추사유시( 趨舍有時 ). 사람의 진퇴에는 제각기 그 시기가 있는 것이다. -사기 노래기 회도 먹겠다 ,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. 세상은 스피드 시대이다. 밧줄을 푸는데 시간을 다 보내서야 언제 사무를 본단 말인가. 칼로 끊어야 한다. -데일 카네기 유명한 마부인 조보는 말을 부릴 때 결코 말의 힘 전부를 쓰도록 하지 않았다. 반드시 말의 힘에 여유를 남겨 두고 부렸다. 이것은 정치에도 수신에도 양생에도 통하는 말이다. 안자(顔子)가 노(魯) 나라 정공(定公)에게 답한 말. -순자 피하려 하고, 지우려 하고, 잊으려 하면 그렇게 인생은 어둠 속에서 끝난다. -신준식 오늘의 영단어 - threat : 위협Between two stools you fail to the ground. (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려다가 모두 그르친다.)오늘의 영단어 - blare : 나팔이 울려 퍼지다, 외치다: 나팔의 울림, 팡파르, 요염오늘의 영단어 - soft landing : 연(軟)착륙오늘의 영단어 - switch : 스윗치: 바꾸다, 전환하다